[보도자료] 의정부웰니스내과의원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명절 후 위장 관리 힘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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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웰니스내과의원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명절 후 위장 관리 힘써야”
E동아 2026.02.06

의정부웰니스내과의원은 최근 “겨울철 명절 전후로 소화기 불편과 장염 증상을 호소하는 내원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의와 예방을 당부했다.
연휴 기간 동안 이어지는 잦은 음주와 기름진 명절 음식은 위장에 부담을 주며, 여기에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굴’ 섭취가 늘어나면서 노로바이러스 장염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겨울은 굴 소비가 가장 활발한 시기로, 충분히 익히지 않은 굴이나 오염된 해산물을 섭취할 경우 노로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갑작스러운 구토, 설사, 복통, 메스꺼움, 미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빠르게 나타나며, 심한 경우 탈수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의정부웰니스건강검진센터는 “노로바이러스는 극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고, 전파력이 매우 강하다”며 “명절처럼 가족이 모여 음식을 함께 나누는 시기에는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명절 동안 기름지고 염분이 높은 음식, 잦은 음주, 불규칙한 식사는 위장에 부담을 주어 속쓰림·더부룩함·복부 팽만·변비 등의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의정부웰니스내과의원은 “위염,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기존 질환이 있다면 명절 전후 음식 조절이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정부웰니스내과의원의 최태웅 대표원장은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굴 등 어패류는 반드시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섭취하고, 조리 전후 손 씻기와 도구 위생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연휴 이후에도 몸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면 소화기 기능을 점검하고 개인 상태에 맞는 관리법을 처방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적절한 관리와 검진은 명절 후유증을 털어내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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