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술술’ 들어가는 연말 술자리에 피로감 상승한다면, 이곳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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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들어가는 연말 술자리에 피로감 상승한다면, 이곳이 문제
E동아, 2025.12.11

연말은 각종 송년회와 회식 등, 모임이 많아지기에 술자리도 잦아지는 시기다. 강동구건강검진센터 둔촌웰니스의원은 자연스레 음주와 과식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지방간 관리에 더욱 신경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간은 스스로 회복하려는 힘이 강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지만 기름진 음식과 술이 반복적으로 부담을 주기 시작하면 지방이 쌓여 기능이 떨어지는 지방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방간은 초기에 뚜렷한 증상을 느끼기 어려워 방치되는 경우가 흔하다. 겉으로 불편함이 없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며 꾸준히 악화될 경우 다른 간 질환의 위험도 함께 높아질 수 있어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둔촌웰니스의원은 자신의 식습관, 음주 빈도, 체중 변화 등을 되짚어 보는 것이 지방간 관리의 시작이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연말에는 갑작스러운 생활 패턴 변화가 잦아 간에 무리가 갈 가능성이 커진다. 이럴 때일수록 과식과 폭음은 피해야만 하고 가벼운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 등 기본적인 습관을 잃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간 건강을 점검하고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잡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둔촌웰니스건강검진센터 김정준 대표원장은 "지방간은 평소 관리를 통해 충분히 개선 가능한 만큼,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자신의 간 건강을 한 번쯤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필요한 경우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도 지방간에서 멀어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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