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기광주웰니스건강검진센터 “검진 시기 놓쳤다면 이월 신청, 국가건강검진 연장 제도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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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웰니스건강검진센터 “검진 시기 놓쳤다면 이월 신청, 국가건강검진 연장 제도 활용할 것”
E동아, 2026.01.13

검진 예약 수요가 한 시기에 몰리면서 시간적 제약을 느끼는 대상자들이 자연스럽게 미수검 상태로 연도를 넘기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미수검은 건강관리의 기회를 상실했다기보다, 국가건강검진 이월 제도를 통해 새로운 시점에서 건강 점검을 시작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 상태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가건강검진은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다음 해까지 검진을 연장해 받을 수 있어, 연초에 보다 안정적인 일정 속에서 검진을 계획할 수 있다.
광주웰니스내과의원·건강검진센터에 따르면 2025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중 미수검자는 이월 신청을 통해 검진을 이어갈 수 있다. 해당 대상은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2025년에 국가건강검진을 받지 못한 경우에 해당한다. 이월 신청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가능하며, 승인 시 검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받을 수 있다. 이는 연말의 집중된 검진 수요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시기에 체계적인 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크다.
이월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그인 후 '건강검진 대상 조회' 메뉴를 이용하면 본인의 이월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절차 역시 간소화돼 있다.
광주웰니스내과의원 정재협 대표원장은 “연말 미수검자 중 상당수가 검진 시기를 놓쳤다는 부담감으로 문의를 미루는 경향이 있다”며 “국가건강검진 연장 제도는 검진 공백을 최소화하고, 연초부터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연장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무증상 질환을 조기에 확인하고 향후 건강관리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월 대상자라면 제도를 적극 활용해 검진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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