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강남웰니스건강검진센터, 국가건강검진 이월 제도를 통한 연초 건강관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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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웰니스건강검진센터, 국가건강검진 이월 제도를 통한 연초 건강관리의 시작
e동아, 2026. 01. 20

한 해가 마무리되는 시기에는 송년회와 같은 각종 모임, 업무 마감 등이 겹치면서 국가건강검진을 제때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되고 있으며, 특히 ‘시간이 없어서’, ‘예약이 마감돼서’, ‘내년으로 미뤄야 할 것 같아서’ 등의 이유로 검진 시기를 미루다가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강남웰니스건강검진센터는 “연말 국가건강검진 미수검자는 오히려 연초에 건강관리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얻은 것”이라며, "국가에서 진행하는 이월·연장 제도를 활용하면 보다 여유 있는 일정 속에서 체계적인 건강 점검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올해 국가건강검진 이월 대상자는 2025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중 미수검자로,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이 대상자는 연기 신청을 하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검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받을 수 있다. 이는 바쁜 연말을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연초에 검진을 계획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이월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후 ‘건강검진 대상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로 확인되면 신청 절차도 비교적 간단하다.
직장가입자의 경우 회사 내 담당자를 통해 검진 연기 요청을 하면 되며, 지역가입자나 피부양자는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의 ‘건강모아(나의 건강관리)’ 메뉴로 이동해 ‘전년도 미수검자 추가 신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남웰니스건강검진센터 정인호 대표원장은 “건강검진은 정해진 시기에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의무라기보다,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출발점이다. 연말에 검진을 받지 못했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이월 제도를 활용해 연초부터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자각 증상이 없는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라도 건강검진은 미루기보다 최대한 계획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국가건강검진 이월 제도는 검진 시기를 놓쳤다는 인식을, 언제든 다시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로 전환해 주는 제도다. 올해 대상자는 물론, 작년 미수검자라면 지금이야말로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새로운 한 해를 보다 건강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적절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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