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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주의, 건강한 봄 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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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1회 작성일 25-03-28 14:02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 주의, 건강한 봄 나기 위해서는 

뉴스인데일리, 25. 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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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와 경칩 사이인 요즘 추운 날씨가 지속되어 체감되지 않지만, 조금씩 봄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봄에 접어들면 아름다운 꽃이 조금씩 만개하고 날씨가 포근해지지만, 한편으로 꽃가루 알레르기와 같은 불청객이 찾아와 불편함을 호소하게 된다. 특히나 완연한 봄에 접어들면 꽃가루가 공기 중에 떠돌며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봄철 알레르기의 원인과 증상

꽃가루 알레르기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꽃가루가 눈이나 코로 유입되면서 면역체계가 이를 유해 물질로 인식하여 과민반응을 일으킬 때 발생한다. 겨우내 잠들어 있던 식물들이 봄에 깨어나면서 꽃을 피우고 대량의 꽃가루를 방출하며, 따뜻한 날씨와 강한 바람은 이러한 꽃가루를 널리 퍼뜨린다. 특히 참나무, 오리나무, 자작나무, 삼나무 등이 봄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나무로 봄철 내내 공기중으로 퍼져 나가면서 강한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맑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눈의 가려움증, 충혈 및 눈물 등이 나타나며, 평소 알레르기 체질이라면 더욱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렴 등 호흡기 질환 환자라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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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알레르기 효과적인 예방 방법

봄철이 되면 찾아오는 알레르기 증상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꽃가루 농도가 높은 낮 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외출 시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 등으로 얼굴과 눈, 호흡기를 보호해야 한다. 외출 후 집에 들어가기 전에 옷을 털어 꽃가루를 제거하고, 귀가 후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으며, 샤워를 통해 몸에 묻은 꽃가루를 씻어내는 것도 중요하다.


실내에서는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실내 꽃가루를 제거하며, 바닥, 가구, 침구류는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침구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섭씨 60도 이상의 온수로 세탁해야 한다. 환기가 필요하다면 꽃가루 농도가 낮은 시간대를 선택해 짧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필요한데, 비타민 A, C, 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7~8시간의 충분한 숙면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매일 한 시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봄철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

봄철은 아름다운 꽃과 따스한 햇살로 기쁨을 주지만, 동시에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꽃가루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를 피하고, 실내외 환경 관리를 철저히 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 테스트 및 자세한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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