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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암 유발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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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1회 작성일 25-03-31 17:33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암 유발할 수 있어

공감신문, 25.03.31

 정재협 대표원장


위내시경 검사를 받다 보면 헬리코박터균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 이들이 많다. 위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내시경을 받다 발견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흔하지만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등 여러 위장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와 십이지장 등에 서식하는 나선형 모양의 세균을 말하는데, 위 점막에 존재하며 위산을 중화시키는 효소인 '우레아제'를 생성하여 위의 산성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다. 헬리코박터균은 위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하며, 염증을 유발하고 위벽을 약화시킨다.


감염 경로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바 없으나 사람 간에 입을 통해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식을 나누어 먹는 식습관을 가진 한국인의 경우를 생각해봤을 때 가족 간에 전파되어 감염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람의 배설물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여부는 위내시경 검사를 비롯해 혈액검사, 요소호기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감염 여부가 확인된다면 항생제와 위산 억제제를 포함한 복합 치료법으로 치료할 수 있고, 1주일에서 2주일 정도의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가 끝난 후에는 균이 완전히 제거되었는지 확인하는 검사를 실시할 수 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흔하지만, 위암을 유발하는 요인이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며, 위염이나 위장 질환을 앓고있다면 적극적으로 제균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광주웰니스내과의원 정재협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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